|
상계백병원(원장 김홍주)은 최근 본관 7층에 수면센터를 확장 개소했다.
병원에 따르면 수면센터에서는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불면증, 기면증뿐만 아니라 하지불안증후군, 렘수면행동장애, 야경증, 몽유병 등 다양한 수면질환을 효율적으로 치료한다.
특히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등 6개 진료과 전문의들과 협진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수전 센터장(호흡기내과)은 “보통 하룻밤 정도 수면을 취하면서 다각적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수면장애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번 확장 개소한 센터에서는 수면 중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대해 포괄적이고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