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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가 2012년 국민들에게 받은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3년에는 도약하겠다는 뜻을 피력.
김정곤 회장은 26일 “금년 한해 동안 무면허자 뜸시술 위법 판결 및 한약재 이력추적제 도입을 통해 불법 한방의료를 줄이고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평가하면서 “36개 질환의 한방치료 산재보험 적용과 한방의료기관에서의 근로능력평가 진단서 발급 가능, 고운맘카드 적용 등 한의학이 국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넓어졌다”고 주장.
그는 “통계청과 복지부 조사에서 한방의료기관의 신뢰도가 높게 나왔다. 국민들이 보내주신 무한한 애정과 신뢰에 감사한다”며 “새해에도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고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