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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의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러브 인 액션' 이 연말을 맞아 열띤 참여율을 보였다. 작년 대비 봉사자 수가 30%나 증가했다.
'러브인 액션'은 2008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스스로 프로그램 기획, 진행을 담당해 왔다.
올해에는 성북시각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시와 가야금이 어울어진 '낭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또 최근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마포푸드마켓 식료품 구입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한국MSD대외협럭부 최응섭 상무는 “러브인 액션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기업책임의식을 통해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