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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목사’로 알려진 최일도 목사와 개그맨 권영찬 씨, 박정숙 전 아나운서가 행복재테크 강사로 활동한다.
케이블 TV C채널에서 2013년부터 선보인 힐링토크 ‘회복’에 최일도 목사와 권영찬 씨, 박정숙 전 아나운서가 발탁된 것.
제작진은 다양한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회복을 외치는 세MC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이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최일도 목사의 힐링토크 ‘회복’을 기획하게됐다고 전했다.
세 MC는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인기 연예인 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회복을 경험하고 사랑을 나누고 있는 이들을 찾아간다. 첫 회에는 ‘여러분’으로 유명한 인기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윤복희씨가 출연한다.
최일도 목사는 수십년간 노숙자와 불우이웃을 위해 무료 배식을 해 온 것으로 잘 알려졌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2012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심학수 회장, 대상(주) 주홍 고객지원본부장과 함께 국민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정숙 전 아나운서는 ㈜다문화교류네트워크의 대표를 맡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영찬 씨는 최근 행복재테크 강사 및 개그맨 기부천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송사에 휘말렸으나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고 사업실패, 이혼, 방송 복귀 후에도 부상으로 6개월을 쉬는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행복재태크 강사로 변신해 회복의 대명사라 불리고 있다.
그는 시각장애우 개안수술 100인 프로젝트를 목표로 12월까지 10명의 개안수술을 진행하고 광고출연료 대신 3개의 기업과 함께 자신이 후원하는 소년원과 보육원, 새터민가정, 조부모가정 등에 사랑의 피자와 치킨, 감자떡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