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피부과 개원가에서 여드름 치료 최근 경향
이상주 원장(연세스타피부과)
[ 2012년 12월 30일 18시 23분 ]

여드름은 가장 흔한 피부질환 중 하나로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한다. 여드름의 치료는 나이, 성별, 부위와 경증도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들이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법은 약물치료다.

 

여드름은 모피지 단위의 자기 국한성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청소년의 약 80%정도에서 발생되는 피부과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이다. 여드름의 원인은 모낭내 이상 각화, 피지분위 증가, Propionibacterium acnes(P. acnes)의 군락형성, 염증반응 등이 관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드름의 치료는 이들 원인을 제거하는 것으로 약물치료법, 외과적 치료법, 물리적 치료법, 화장품 등을 이용한 보조 치료법 등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여드름 치료에 있어 약물 치료법이 대표적인 치료법이지만 isotretinoin이 가임기 여성에서 기형아 유발의 문제점, 우울증과 자살 보고 등의 부작용이 알려지고 여드름용 항생제의 내성 문제, 장기간 사용시 여성에서 유방암의 빈도가 증가한다는 보고, 여드름용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시 호흡기 감염증 증가했다는 보고 등으로 약물치료에 주의를 요한다.

 

최근들어 약물 치료의 부작용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약물 복용의 순응도가 떨어지는 문제 등으로 인해 비약물적인 치료법에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레이저 치료의 비약적 발전과 새로운 광치료법과 광역동 요법들이 소개되면서 비약물질 치료법이 여드름 치료에 약물 치료법의 보조 치료 또는 단독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연자는 피부과 개원가에서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다양한 치료법과 치료 플랜에 대해 살펴보고 여듦 치료에 응용할 수 있는 팁들에 대해 강의하고자 한다.

데일리메디 webmaster@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