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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우리들병원 신임 병원장으로 백운기 신경외과 전문의[사진]가 취임했다.
백운기 병원장은 다년간 서울 우리들병원 의무부원장 및 중국 상하이 우리들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백 병원장은 2012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으며, SCI급 국제학술저널 ‘Journal of spinal disorders & techniques’에 논문 등재 등 다수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2007년에는 학술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우리들병원 최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운기 병원장은 “대구 우리들병원은 2007년 개원 이래최고의 의료진을 배치하고 척추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척추 질환자들에게 건강가 희망을 되찾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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