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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의학회는 최근 열린 총회에서 11대 신임 회장에 김명훈 상무(한국BMS)와 감사에 문한림 대표(큐어랜케어 리서치)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명훈 회장은 한독약품-아벤티스, 한국엘러간에서 메디칼 업무와 영업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한국BMS 메디칼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임 문한림 감사는 가톨릭의대 출신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가톨릭대학, 미국국립 보건원, 사노피,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근무 후 컨설팅 회사인 큐어랜케어리서치의 대표로 재임중이다.
한국제약의학회는 의학의 한 전문 분야인 제약의학을 연구하는 학회로서, 제약기업 및 제약관련 연구에 종사하는 의사들로 구성돼 있다.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의학적, 과학적, 윤리적 지식을 정부, 제약업계, 학계에 전파하기 위해 1995년 설립돼 현재 140여 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