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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이 응급의학과 및 신경과 병동 내 5병상 규모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가 병원에 내원 했을 때 환자를 집중 관찰하고 치료할 수 있는 특수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치료공간이다. 전담 의료진 역시 24시간 상주한다.
삼성창원병원 관계자는 “현재 뇌졸중센터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뇌졸중과 관련된 의료진들의 협진체계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설로 병원은 뇌졸중센터가 갖춰야 하는 모든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