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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이사 김창균)은 2013년 계사(癸巳)년 새해를 맞아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분당에 위치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본사강당에서 상반기 워크숍 및 시무식을 진행했다.[사진]
신풍제약은 이날 시무식에서 새해에도 급변하는 제약 산업의 제도변화 속에서 공격적인 R&D투자와 기술개발로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자체생산능력을 키워나가자는 다짐을 했다.
김창균 대표는 신년사에서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으로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세파계 항생제 전용공장을 글로벌 스탠다드 GMP시설의 공장으로 완공했다”며 “뇌졸중치료제를 비롯해 골다공증치료제 및 강심제 등 혁신신약 개발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전문의약품 중심의 내실 있는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는데, 신풍인의 열정이 뜨겁게 타오르는 희망찬 2013년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