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최근 201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최장수 기업’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다짐을 했다.
윤도준 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약과 성장을 향한 우리의 집중적 노력이 빛을 발했다”며 한 해 동안 이뤄낸 국내외 제약사들과의 품목 제휴, DW224 임상 3상 진행,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등을 치하했다.
동화약품은 창립 120주년이 되는 2017년을 회사 비전 수립의 해로 삼고 이를 위해 올해부터 전진해 나가자는 의지를 다졌다.
윤 회장은 “회사 시스템을 ‘비전120’에 맞추고 현재 직면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효과적인 운영을 촉구한다”며 “최장수 기업 동화약품의 영광을 되찾자”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