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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길재단(회장 이길여)은 지난 3일 길병원 암센터에서 2013년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을 비롯해 송석구 길의료재단 이사장, 김신복 가천학원 이사장, 이태훈 의료원장, 이명철 병원장과 임직원 30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길여 회장은 신년사에서 ‘내실’과 ‘경쟁력’을 올해 키워드로 내걸고, “비상한 각오로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구중심병원 선정 작업에 맞춰 준비를 철저히 하자”며 “연구능력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