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광약품 투자사 '망막병증 치료제' 임상 돌입
[ 2013년 01월 08일 12시 18분 ]

부광약품이 2대 주주로 있는 바이오벤처기업 아이진社의 당뇨성 망막병증 치료제가 최근 유럽 임상 승인을 받은데 이어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임상은 네덜란드의 임상 대행기관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진은 가톨릭의료원 안과,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및 누네병원 등 안과 전문의들과 함께 설립한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 회사이다.

 

당뇨성 망막병증 치료제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과제 수행으로 거둔 성과로, 개발 당시부터 학계와 제약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이번 유럽 임상 승인은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바이오신약이 세계 시장에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는 분석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치료제는 합성 의약품과 달리 인체 단백질을 효모에서 생산토록 개발됐기 때문에 인체 부작용이 현저하게 낮고, 직접 안구 주입이 아닌, 일반 주사제 방식을 채택하면서 위험성도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부광약품은 작년 11월 아이진에 28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에 오른 바 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