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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병원은 개원 8주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1층 로비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역사의 순간들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병원은 그동안 함께한 직원들과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내원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병원 착공식이 있던 해인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연도별 역사를 상징하는 약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또 부서별로 소장하고 있던 사진 20여점과 동영상도 함께 전시했다.
병원 관계자는 “모든 교직원과 병원의 역사적 순간들을 되돌아봄으로써 현재 그리고 미래에 동국대학교병원이 나아가고 이뤄야 할 목표를 상기시키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