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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뇌사 기증자 발굴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인체조직기증 의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겹경사를 맞았다.
2006년 개원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의 장기기증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2010년에는 뇌사판정자 관리 전문기관(HOPO)으로 지정 되기도 했다.
특히 2012년에는 전국 뇌사판정 대상자 관리 전문기관 평가에서 우수병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병원 김명재 장기이식센터장은 "각종 장애와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베풀 수 있는 아름다운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