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혈액 이어 호흡만으로도 암 진단 가능해지나
알앤엘바이오 "획기적이고 새로운 진단법 될 것"
[ 2013년 01월 23일 12시 09분 ]

‘암’에 대해 호흡 성분으로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날숨을 이용한 암 진단 연구에 주력해 왔던 알앤엘바이오는 호흡 가스에 의한 암 진단 방법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암 조직에서 나오는 암 특이적 바이오마커를 호흡 가스 내에서 찾아냄으로써 지금껏 조기 진단이 어려워 치료가 힘들었던 암을 손쉽게 알아낼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유방암, 갑상선암 환자 등의 호흡에 존재하는 물질 중 건강한 사람의 호흡과 차이가 나는 여러 성분들을 분석, 이번에 특허 출원한 특정 물질이 암 존재 유무와 깊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는 분석이다.

 

알앤엘줄기세포 기술원장 라정찬 박사는 “이 기술이 실용화 되면 호흡 한 번만으로도 간단하게 암 유무를 예상할 수 있어 조기 진단에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암 재발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이고 새로운 진단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세브란스, 혈액으로 대장암 검사 기술 개발
'혈액'으로 암(癌) 진단하는 시대 온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