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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준비를 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성급한 사람들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과 신랑이다.
결혼을 앞둔 설레이는 예비부부들. 무엇보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면 혼수에서부터 시작해서 결혼식을 준비하는 마음이 예비신랑 보다 더 바쁠 수 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결혼식 당일날 누구보다 예쁘게 보이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피부관리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체형이 말렀든 아니면 통통하든 예비신부라면 누구나 다 결혼식 당일 최고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싶을 것이다. 특히 결혼 전 웨딩드레스를 맞추며 리허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몸매와 피부관리에 관심이 높다.
본에스티스 한도숙 대표는 “결혼을 앞두고 체중을 뺄려고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무턱대고 음식량을 줄이며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수 있고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런 측면에서 결혼식 당일뿐만 아니라 평생 간직할 사진을 담는 웨딩 촬영을 위해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면 촬영 두 세달 전 부터 피부 및 전신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른신부라면 피부의 탄력을 위해 근육운동과 함께 식사량을 늘리기 보다는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서 몸에 건강한 효소 성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만약 통통한 신부라면 근육운동과 함께 빨리 걷기가 좋다. 땀이 날 정도로 20~30분정도 빠른 걸음으로 복부에 힘을 주고 걷기를 한다면 결혼식을 위한 전신관리가 가능하다.
한도숙 대표는 "건강한 피부를 가진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진행하며 관리를 통해 여드름, 피부트러블, 기미, 주근깨, 잡티, 다크서클, 색소침착, 피부주름 등에 올바르게 대처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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