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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대대적인 리베이트 수사 결과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H제약사 혐의에 대해 이목이 집중.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조사에 나섰던 중소제약 D사와 대형 H사에 대해 리베이트 관련 의약품 판매업무 정지 행정처분을 내린 가운데 D사만이 발표가 이뤄지고 H사는 아직까지 계류 중이기 때문.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식약청이 행정처분 내린 제약사들 상당수가 공정거래위원회가 행정처분을 내렸던 곳이지만 식약청 위해사법중앙조사단이 조사에 나섰던 업체들도 있다. 여기에는 D사와 H사가 이에 속한다”며 “D사의 경우 발표가 이뤄졌고 남은 회사는 H사”라고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