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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과학(대표 서은택)이 의료기기 분야 진출 이후 올해 국내외 대형 의료기기 박람회 출품을 시작으로 의료기기 기업으로써의 면모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한과학은 28일부터 3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중동 최대의 의료장비 전문 박람회인 ‘제38회 두바이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13)’에 참가하고 있다.
이어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3)’에도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전시회에서 대한과학은 초저온 냉동고, 혈액냉장고, 원심분리기 등 전략적 의료기기 제품들과 함께 지난해 새롭게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체성분 분석기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과학은 이미 작년 GMP 인증을 통한 의료기기 시장 진출과 체성분 분석기를 통한 헬스케어 분야 진출을 선포했다. 이와 동시에 의료기기 산업도시 원주에서 열린 ‘제7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12)’에 참가하며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대한과학 서은택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의료기기 분야를 기업성장의 한 축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