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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길병원 치과센터 김현민 교수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미얀마로 의료봉사를 다녀왔다.[사진]
한국관광공사, 전국글로벌의료관광협회 주최로 성사된 이번 의료봉사는 미얀먀 정부의 사상 첫 의료봉사단 초청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치과 김현민 교수를 비롯 내과, 소아과, 안과 의사와 약사 등 다양한 진료과로 구성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봉사는 미얀마 양곤시 다곤구지역 진료소에서 이뤄졌고, 25일과 26일 약 800명의 지역 주민을 진료했다.
김 교수는 "일회성 봉사가 아닌 정기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추후에는 현지 환자들을 국내로 초청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