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의 당뇨병 치료 복합제 '트라젠타 듀오(리나글립틴+메트포민)'가 1일부터 보험급여 적용을 받는다.
트라젠타듀오의 건강보험급여 적용 기준은 '인슐린 비의존성 제2형 당뇨병 환자로서, 약물 치료 경험이 없으며 단독요법으로 혈당 조절이 어렵거나, 메트포민 단일제와 트라젠타 단일제의 병용요법을 대체하는 경우'다.
보험약가는 정 당 416원으로 책정됐으며, 용법은 식사와 함께 하루 2회 복용하면 된다.
트라젠타듀오는 차세대 DPP-4 억제제인 트라젠타와 메트포르민 복합제로 DPP-4 억제제 계열 중 유일하게 신기능, 간기능 저하에 따른 용법용량 조절 없이 모든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