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자연요양병원은 지난 1일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1학기 장학생 선발자는 김해대 최선아, 동명대 신민선, 부산외대 박현희, 경성대 김민경, 신라대 김미성, 서울대 박소영 등 6명이다.
나용승 병원장은 “그랜드자연장학회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