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올 매출 '8892억' 예상
전년비 16.6% 증가…영업이익 560억
[ 2013년 02월 07일 12시 23분 ]

유한양행이 올해 8892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전년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6일 신한금융투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작년 도입한 만성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페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등이 금년 유한양행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4% 신장한 560억원으로 예측된다. 영업이익률도 1.2%p 개선된 6.3%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전문의약품 매출은 ‘트윈스타’의 호조와 신규 품목 효과로 전년 대비 23.9% 증가한 5417억원, 원료의약품 수출 해외 부문은 13.6% 증가한 1358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주력 품목의 약가인하와 상품 매출 비중 확대로 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6% 높아졌지만 외형 확대로 인한 판관비율은 2.4% 낮아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9.8% 증가한 79억원을 기록,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