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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과학(대표 서은택)이 최신 드라마 제작에 연구용 실험기기를 협찬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대한과학은 현재 촬영 중인 ‘아이리스2’ 드라마 속 과학수사실 셋트장에 실험장비와 각종 소모품들을 직접 설치한 후 촬영지원을 위한 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리스2’는 2009년 방영된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에 이은 후속작으로, 비밀 테러조직인 아이리스 활동으로 체포된 NSS 전 국장 백산의 배후 '미스터블랙'의 정체를 밝히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대한과학의 실험장비는 극 중 과학수사 장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장비로 선보이게 된다.
회사는 특히 이번 ‘아이리스2’를 위해 최근 개발이 완료된 세계 최초의 ‘스마트 랩 시스템’ 실험기기를 협찬 방식으로는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대한과학 서은택 대표는 “실험기기 산업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분야”라며 “드라마 및 영화 협찬을 통해 앞으로 실험기기 제품과 산업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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