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화약품 잇몸치료제 '잇치' 소비자 호감도 상승
[ 2013년 02월 13일 12시 14분 ]

동화약품(회장 윤도준) 잇몸치료제 ‘잇치’의 TV 광고 캠페인이 브랜드 호감도는 물론 매출 상승을 견인하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존 제약 광고의 틀에서 벗어난 세련되고, 참신한 광고로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것이다.

 

2011년 8월 잇치 출시에 발맞춰 전개한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번에!' 광고는 신제품을 런칭하는 프레젠테이션 현장 분위기를 살려 제품 출시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마치 IT 업계의 신제품 발표 프리젠테이션 현장과 같은 배경에서 주인공이 등장해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딱 한 가지"라며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번에"라는 잇치의 장점을 소비자에게 전달했다.

 

3D 캐릭터를 등장시킨 2012년 광고 캠페인도 새로운 시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사람처럼 살아 숨쉬는 3D 캐릭터인 잇몸약과 치약이 사랑에 빠지고, 결국 하나로 합쳐져 ‘잇치’가 탄생한다는 스토리는 재미와 메시지 전달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만족시켰다는 평가다.[사진]

 

잇치는 효과적인 브랜드 특성 전달과 호감도 상승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2012년에는 전년도 대비 35% 상승한 매출을 기록하며, 출시 2년 만에 잇몸 치료제 시장에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효능, 효과를 직접 강조하고 유명인을 모델로 기용하는 기존 일반의약품 광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것이 제품 이미지 강화와 소비자 호감도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광고 캠페인과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