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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피부는 유난히 까칠해 보이기 마련이다. 이에 프랑스 명품 화장품꼴랑 리절타임이 2013년형 피부진단 전문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꼴랑 리절타임은 프랑스 대표기업 눅스 그룹의 스파 및 피부관리 전용 전문 브랜드로 제니퍼로페즈 등 유명 배우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초 국내에 첫 런칭 후 고급 에스테틱샵과 직영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피부진단 키트는 수분, 유분, 주름, 기미 등 7가지 항목을 측정해 가장 시급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용법은 수분, 유분 패치 등을 피부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것으로 짧은 시간에 손 쉽게 흡연, 음주 상태, 자외선 노출 등을 평가할 수 있다.
피부진단 키트는 공식 수입사인 B&A코스메틱의 정호재 대표는 “주기적인 측정으로 피부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므로 노화방지를 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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