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은 지난 21일 ‘담석증’을 주제로 소화기내과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위·장관 관련 다양한 소화기 질환별 예방과 치료법을 주제로 매월 개최되는 건강교실은 이달 40회째를 맞아 김국현 교수가 ‘담석증 예방과 치료’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국현 교수는 “복통이 한 주 이상 지속되면 궤양이나 악성 종양 혹은 담석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전문병원에 가서 검사를 꼭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