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이 3월 5일 서울 신당동 충무아트홀에서 '소금을 줄이면 건강해집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짠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나라는 WHO(세계보건기구) 권장량 3배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 신장내과 구호석 교수는 높은 소금 섭취량에 대한 경고와 소금으로 조절할 수 있는 건강관리 비법을 전한다.
이번 강좌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등 건강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