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진해동의요양병원 해고자 사태→복지부 1인시위
대한간병요양보사협회, 26일부터 전개
[ 2013년 02월 26일 14시 54분 ]

대한간병·요양보호사협회는 26일부터 해고자 복직이 타결될 때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위는 진해동의요양병원 간병사 집단 계약해지 사태 해결과 요양병원의 의료 질 향상 및 간병사 고용안정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차원서 진행된다.

 

지난 해 12월 진해동의요양병원은 33명의 간병사들을 계약해지 시킨 바 있다. 이에 해고된 간병사들은 고용보장을 촉구하며 현재 90여일째 천막농성 투쟁을 벌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해고된 간병사들은 최저임금을 받고도 묵묵히 일해 왔다. 그러나 병원 측은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하루아침에 33명의 간병사를 집단 해고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보건의료노조는 “복지부는 간병 노동을 요양병원의 필수적 업무로 인정하고 간병노동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정비를 서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계약 해지된 진해동의요양병원 33명 간병사의 병원 복귀는 열악한 요양병원 간병노동 현실을 개선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25일 동의요양병원 경영진과 보건의료노조는 2차 교섭을 통해 계약 해지된 간병사 복직에 대해 논의했으며 27일 3차 교섭을 벌일 예정이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