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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화이자의 항응고제 엘리퀴스(성분명: 아픽사반) 5mg이 지난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을 받고 차세대 항응고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엘리퀴스 2.5mg은 지난 1월 8일 나이≥80세, 체중 ≤60kg, 혹은 혈청 크레아티닌 ≥1.5 mg/dL (133 micromole/L) 중 최소 2개 이상 특징을 보유한 환자에게 권장 용량으로 허가 받은 바 있다.
이번 5mg 승인은 마찬가지로 1일 2회 복용,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를 적응증으로 이뤄졌으며 상용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美 FDA 승인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국내 시장에 빠른 속도로 진입한 이 약물은 2.5mg에 이어 5mg도 신속한 속도로 시장에 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보험급여 시기를 예상하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며 “회사 측에서는 정부에서 요구하는 데이터를 충실히 제출해 환자들에게 좋은 약물을 빨리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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