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성실납세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
병원은 교직원에게 세무교육을 실시하고 끊임없이 관련 시스템을 개선해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 및 국가재정 수입 확보에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았다.
재무팀 김국은 팀장은 “앞으로도 성실 납세 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4일 오전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47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