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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가 이번달부터 일반의약품 사업에 뛰어 든다.
회사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성, 이번 사업 확장을 시작으로 사업부를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에스테틱 등 3개로 개편했다.
갈더마코리아는 'Hair, Skin, Nail'을 모토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우수하고 다양한 피부질환 의약품을 약국에 공급할 방침이다. 올바른 피부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의약품 접근성을 높인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이번 일반의약품 사업부에 편입된 대표적인 의약품은 탈모를 방지하고 치료를 도와주는 여성형 탈모 국소 치료제 '엘-크라넬', 스킨케어 브랜드 '세타필', 손·발톱 진균증 치료제 '로세릴 네일라카' 등이다.
갈더마코리아 박흥범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일반의약품 사업부 비즈니스는 향후 회사의 주요한 성장 동력으로, 피부 전문 약국을 만들겠다는 바람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1981년 네슬레와 로레알의 합작으로 설립된 글로벌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 코리아는 '에피듀오', '에리아크네', ' 로세릴', '레스틸렌' 등을 국내에 공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