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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는 5일 정종훈 연합회장이 '신포괄지불제도 모형개발 및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에 참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동헌 부산의료원장과 이한양 안동의료원장도 같은 취지로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은 2011년부터 일산병원에 이어서 3개 지방의료원(부산·대구·남원)이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34개 지방의료원 모두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회는 1987년부터 34개 지방의료원 대표 기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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