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영악화 GSK, 최고경영자 연봉 절반 삭감
유럽발 경제위기 등으로 연구소장도 감봉
[ 2013년 03월 08일 12시 20분 ]

지난해 GSK 최고경영자 앤드류 위티(Andrew Witty)의 봉급이 절반가량 깎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에서의 영업실적 악화에 따른 것이다.

 

8일(한국 시각) 외신에 따르면 앤드류 위티의 성과급은 기존 570만유로(한화 약 81억)에서 280만유로로 감소했다. 성과급은 그의 봉급에 72%를 차지하기 때문에 전체 봉급은 390만유로가 됐다. 2011년 680만유로에 비해 약 절반이 된 셈이다.

 

CEO뿐 아니라 GSK 몬세프 슬라오위(Moncef Slaoui) 연구소장의 봉급 역시 460만유로로 5.8% 내려갔다.

 

이번 감봉과 관련, GSK 보수위원회 탐 드 스반(Tom de Swaan) 의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유럽에서 GSK에 대한 전망이 상당히 나쁜 상황이었다. 환경적인 요인에 따른 어려운 상황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헬스케어 및 다른 성장 비즈니스에 대한 강한 영업력을 발휘해 왔다”고 덧붙였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GSK, 작년말 이어 7개월만에 또 구조조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