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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최신 치매치료기인 뇌자기자극-인지훈련 병합 치매치료기(뉴로닉스) 2대를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애영 교수에게 지정 기부했다.
이 기기는 치매환자에게 뇌자기자극 치료와 인지훈련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개념 치료기로, 기존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태 교수는 “지정기부를 통해 충남대병원의 치매치료가 한층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며“앞으로도 협력관계를 지속시켜 치매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로닉스를 활용한 치매치료는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이미 연구허가를 받아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