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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황정민, 이정재와 함께 영화 신세계의 주연을 맡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박성웅씨가 봉사활동에 두 팔을 걷어 부쳤다.
박성웅, 신은정 부부는 최근 마누카내추럴의 부부 CF 모델로 발탁됐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저소득층 아이들 지원을 위한 ‘아토피 예방 홍보대사’를 맡는 등 후원에 나섰다.
배우 박성웅, 신은정 부부는 마누카내추럴 홍보대사외에도 해비타트와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박성웅씨는 "아들 상우군(4살)을 키우면서 아토피로 고생한 적이 있기에 아토피로 고생한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아토피 예방 홍보대사로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마누카내추럴코리아 채송하 대표는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지난 2년 동안 많은 저소득층 소아 아토피 환자들을 돕고 있다. 사회적 질환으로 확산됐고 현재 난치병으로 분류된 아토피 피부염은 단순 스테로이드 연고 등으로 치료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채 대표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는 세균을 억제하고 피부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데, 문제는 그런 기능을 발휘하는 보습제가 고가"라며 "고가의 보습제를 구입할 수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아이들에게 청정 뉴질랜드 마누카 꿀이 함유된 마누카 매직을 비롯한 마누카내추럴 제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