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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메디칼(대표 노용갑)은 올해 매출목표를 1050억원으로 설정하고 KIMES 2013에서 공개되는 ▲생화학 진단시약 ▲CHS-i3000 인큐베이터 ▲JW-T2000 수술대 등 신제품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목표금액은 지난해 매출 817억 대비 28.5% 증가한 것으로, JW중외메디칼은 국산 생화학시약 출시와 국내외 의료기기 시장 집중 공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진단시약 분야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해 시약 제조기술을 보유한 BCS사(Bio Clinical System)를 인수 합병했으며 ‘가산 시약센터’ 개소식을 여는 등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의원시장에 우수한 품질의 시약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