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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5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심포지엄에서 ‘다이오드레이저를 이용한 피부타입에 따른 제모’에 대해 발표한다.
고 원장은 겨드랑이, 성기부위, 남자수염 등 각 신체부위별 피부특성에 따른 제모술 적용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그에 따르면 피부타입은 레이저 치료를 하는 경우 부적절한 반응 예측에 도움이 된다. 때문에 개인별 피부타입 뿐만 아니라 제모부위별 피부타입도 달라 레이저 제모를 할 경우에는 이점을 고려해야 한다. 고우석 원장은 “피부타입이 가장 까다로운 부위 중 하나인 남자수염 제모의 경우 피부타입에 따라 정확한 레이저강도를 설정해 시술하면 성형에 가까울 정도로 깔끔한 이미지로 바뀌게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