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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프랑스 화장품 '오리에쥬'의 지성 및 트러블 피부용 '세보(Sebo)'라인을 출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세보 라인은 천연 아로마 성분을 고농축 함유해 초기 트러블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자극없이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전국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롤 온 타입 앰플인 ‘스틸로 퓨리피앙’을 비롯해 ‘퓨리파잉 스킨워시’, ‘앙띠 따쉬 세럼’, ‘퓨리파잉 에멀젼’, ‘SOS크림’ 등 총 5종이다.
스틸로 퓨리피앙은 트러블을 빠르게 진정시켜 주고 번들거리는 피부를 보완해 준다. 퓨리파잉 스킨워시는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며 노폐물과 피지를 자극없이 제거해 준다.
앙띠 따쉬 세럼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잡티 및 색소침착, 트러블 흔적을 완화시킨다. 퓨리파잉 에멀젼은 피지를 조절해 번들거림을 방지하고 수분을 공급해주는 로션이다.
SOS크림은 약해진 피부층에 영양을 공급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트리트먼트 진정 크림으로 원료는 아마씨, 카렌듈라 추출물, 쉐어버터, 호호바 오일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세보 라인은 낮과 밤, 계절, 나이에 따라 세분화된 피부 재생리듬을 고려한 제품"이라며 "피부 시간생물학에 입각해 피부 자극 없이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 1월 프랑스 덱시 인터내셔널그룹(대표 자크 드망쥬)과 손 잡고 8종의 오리에쥬 제품을 국내 첫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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