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이번 무료진료에는 내과, 외과 전문의,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 총 20명의 직원이 참여,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