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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여의사 동문회는 지난 23일 '제1회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출신 여의사 동문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사진]
행사는 ‘만남,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질적 및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앙대 의대와 병원의 현황과 발전된 모습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총회에는 김성덕 의료원장, 홍창권 의과대학장, 고영식 의대동문회장, 박경아 세계여자의사회 차기 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명의 중앙대 의대출신 여의사 동문들이 자리했다.
문남주 여의사 동문회장은 “올해로 37기 동문을 배출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은 여자 동문들의 수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정식 여의사 동문 전체 모임이 없어 올해 처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창립 계기를 밝혔다.
이어 문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동문회를 통해 친목과 교류는 물론 모교의 발전과 협력, 더불어 개인의 역량 역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