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CPhI 동남아시아 박람회'에 참여, 현지 회사 2곳과 칸데사르탄 제네릭 제제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회사는 소호社와 인터배트 社로, 매출 규모상 인도네시아 상위 10위 안에 드는 대형 제약회사다. 이들은 앞으로 일동제약의 기술을 이용해 현지에서 칸데사르탄 제네릭 제품을 생산하게 되며, 이에 대한 기술적 자문은 일동이 맡게 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이번 기술수출을 계기로, 과거 원료나 제품수출에 국한됐던 글로벌 시장개척 전략을 더욱 다양화 해 나갈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 및 이슬람 국가로의 진출에 가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