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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의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멕스서방정' 등의 성분인 '글리메피리드·메트포민염산염' 복합제에 저혈당 등의 이상반응이 추가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지난 26일 허가사항 변경에 관한 공지를 하고, 해당 업체에 내달 8일까지 의견제출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상반응 추가는 국내에서의 제품 재심사를 위해 4년 동안 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 조사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 결과에 따라, 저혈당, 오심, 고혈압, 설사, 홍조 등의 이상반응이 추가된다.
이상반응이 추가되는 품목은 한독약품의 아마릴-멕스서방정을 포함한 총 10개 품목이다 [아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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