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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와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2013년 정기총회'에서 울산의대 내분비내과 고정민 부교수에게 가송의학상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
고정민 부교수는 “Association between bone mineral density and LDL receptor-related protein 5 gene polymorphisms in young Korean men. (J. Korean Med Sci 2004 Jun;19(3):407-12)" 논문 제 1저자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9년 제정된 가송의학상은 국내 학자들의 세계적인 연구 업적을 국내 학술지에 투고하는 것을 장려하고 이를 통한 한국의학 학술지의 국제화를 견인하기 위해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가송재단 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