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은 4일 저녁 7시 신관 1층 로비에서 국립오페라단과 '희망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병원에서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들에게 완치를 기원하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최경아, 소프라노 박혜상, 메조소프라노 김지선, 테너 하만택, 바리톤 제상철 등이 총 12곡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