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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통해 국내 프로야구를 5년 연속으로 후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TV∙신문∙옥외매체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시청자 및 독자, 야구장 관람객 등 전국민들에게 제품 브랜드 및 사명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기 때문에 기업이미지 제고 등 수치화할 수 없는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상금 50만원) 및 월간(상금 100만원) MVP를 선정하여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하고,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 한명을 비롯,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한 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