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엄기일 교수가 지난 5일 열린 ‘제41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석류상을 받았다. 엄기일 교수는 구순구개열 치료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구순구개열 환아를 치료하고 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는 데 헌신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