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병원 부인요실금센터(센터장 비뇨기과 서주태)는 최근 요실금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92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부인요실금센터는 첫 요실금수술을 시행한 이래 새 수술법 도입, 협진 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2003년 2000례, 2009년 4000례에 이어 단기간에 5000례(2012년 누적 5136례)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제일병원은 9일 외래센터에서 이재곤 이사장과 민응기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인요실금센터 확대 이전과 수술 5000례 달성을 축하한 기념식[사진]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