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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대표이사 김창균)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사진]에 대한 ‘복부 수술 후 유착방지’ 적응증을 추가받았다고 밝혔다.
히알우론산과 하이드록시에틸스타치 성분 조합의 새로운 유착방지제 메디커튼은 자궁경 임상을 통해 작년 6월 제품 허가를 취득한바 있다.
메디커튼은 복부 수술 시 유착 방지 효과에 대한 국내 3상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국내 3상 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메디커튼은 수술 후 유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우수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점도 개선과 수술 부위 염증 감소 효과 등의 부가적인 장점에, 금번 복부 수술 적응증 추가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받아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