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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코리아, 이명 완화 보청기 출시
난청·이명 동시 해결 가능…12개 채널 조절 등 사용자 편의 높여
[ 2013년 04월 12일 11시 59분 ]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가 이명 현상을 완화시키는 지노 티나터스(XINO TINNITUS)와 무선 통신이 가능한 와이 시리즈(WI SERIES)[사진]를 출시했다.

 

지노 티나터스는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에서 난청과 이명에 관한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보청기다. 기존 보청기 기능에 이명 완화 기능까지 겸비해 난청과 이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스타키코리아 측은 “이명 검사를 통해 자신의 귀에서 발생되는 이명 소리와 주파수 대역 등을 근거로 지노 티나터스를 착용하게 되면 이명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획기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16개 채널로 이명을 조절하고, 스타키 사운드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이명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면 이명 치료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가로 6㎜, 세로 21㎜의 초미니 사이즈로 가볍고 상대방의 눈에 거의 띄지 않는다. 12개 채널로 보청기 조절, 2배 향상된 소음 감소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 편의를 더했다.

 

와이 시리즈는 스타키 최신 무선 플랫폼 IRIS 기술을 통해 타사 무선 보청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효과를 극대화해 출시됐다.

 

보청기 피팅 시 보청기와 케이블을 별도로 연결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양쪽 보청기 간의 상호 통신 처리 기능이 향상돼 보다 선명하고 부드러운 음질의 청취가 가능하다.

 

스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는 “점점 더 심해지는 소음 환경과 기기 문명의 발달로 난청인들이 늘어가고 있다”며 “현재 좀 더 스마트한 스타키 보청기를 만들기 위해 미국 스타키 기술연구소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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