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회장 윤도준)과 스페인 제약기업 라보라토리신파(한국법인 대표 이주철)가 12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화약품은 의료기기용품 전문 브랜드인 '파마라스틱'의 국내 약국 유통에 대한 독점판매권을 갖게 됐다.
파마라스틱은 각종 부상과 근골격계‧정맥혈관 질환에 따르는 통증을 완화 및 예방에 사용되며 현재 세계 52개국에서 판매중이다.